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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하우스는 자연발효등 인위적인거 첨가하지 않았다고하네요. 빵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이지요.

 

밥보바 빵을 주식으로 하는 저이기에 건강한 빵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맛보는 습관아닌 습관이 있습니다.

 

 

 

 

 

요즘 비주얼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케익들이 많은 반면에 베이크하우스 케익은 재료의 신선함을 위주로 데코를 하는 것 같네요. 딸기 케이크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하지만 발목을 잡는건 ㅎㄷㄷ한 가격 때문인데요. 조각 케익의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끊임없이 빵을 굽고 있는 듯 합니다. 빵의 비주얼들은 마치 유럽의 빵가게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엔 딱이네요. 현재 한국의 빵집들은 대부분 깔끔하고 정갈하게 마치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느낌만을 주는데 베이크하우스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깥을 보며 빵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네요. 아직 전경이 횡해서 분위기는 없지만 아마도 밤이되면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죠?

 

앉아서 좀 쉬다 나올까 했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다가 그냥 포장해서 나오기로 했네요.

 

 

 

 

 

요게 이름이 치즈 어쩌구 저쩌구였는데 까먹었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빵을 프랑스에서 먹어본 기억이 있네요.

 

포장은 낱개포장으로 잘 해주시네요. 덕분에 보관하기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맛이 좀 뭐랄까... 다른 종류의 빵들과 비교해서 아주 특별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뭐 건강빵이라고 하니 제 몸에게는 뿌듯한 생각이 드네요.. ^^

 

 

 

 

 

흑미식빵입니다. 이 빵은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촉촉한 맛이 일반 식빵과는 확연하게 다르구요. 냉장보관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괜찮았네요.

 

쫀득함과 촉촉함이 오묘한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총평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빵집이라고 하기에는 가격이 다소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국내에서 빵이 주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가격이 비싸면 저같은 서민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발효라고 더 손이가고 더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하실 수 있겠지만 빵을 고급음식이 아닌 서민음식이라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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