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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비오거나 밖에 나가기 귀찮은 날은 햄버거를 시켜먹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 시켜먹은 롯데리아 햄버거는 정말 실망 그 자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네요.

 

솔직히 햄버거를 먹을 때 안에 들어있는 고기패티나 내용물을 일일이 살펴보고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솔직히 이런내용을 가지고 블로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지만 솔직히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잘 알려드리고 한번쯤 꼭 살펴보고 스스로의 권리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블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롯데리아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세트는?

 

 

 

물론 제품의 사진이 조금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커다랗고 두꺼운 햄버거가 올꺼라는 생각은 전혀 안하겠죠?

 

사진의 고기패티와 야채는 정말 큼직하고 신선해 보이죠. 하지만 막상 내가 먹게되는 햄버거의 패티와 야채가 상상 이상으로 초라하다면 이건 소비자를 기망하는 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착한점심 햄버거와 일반 햄버거는 크기가 다른가?

 

 

 

위 사진을 보시면 오른쪽은 프리코치즈패티이고 왼쪽은 비프패티입니다. 롯데리아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사진과는 극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두개의 패티만을 비교해도 정말 차이가 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훨씬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비프패티의 크기가 햄버거 빵의 2/3도 되지 않았으며 두께는 정말 편의점에서 파는 햄버거보다 훨씬 얇은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상황에서 혹시 내가 시킨 유러피안프리코치즈버거세트는 착한점심메뉴가 아니었을까? 홈서비스로 시켜먹은 건데 설마~, 설령 착한점심메뉴라고 한다면 이것은 더 더욱 큰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혹시 내꺼만 그런게 아닐까?

 

 

이 사진은 두번째 햄버거 사진입니다. 햄버거 패티를 보고 깜짝 놀라서 동료에게 말하고 동료의 햄버거도 열어보니 마찬가지였습니다.

 

 

프리코치즈패티의 경우 햄버거빵 전체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비프패티의 경우 정말 초라하기 그지없죠?

 

 

홈배달서비스는 가격도 더 비싼데 햄버거는 초라해

 

홈배달서비스는 가격도 매장가격보다 개당 500원 비쌉니다. 아래 영수증을 보면 알겠지만 어떠한 할인혜택을 받은것도 없구요.

 

단지 롯데포인트184점 적립한것 뿐인데요. 184점 적립한 것때문에 소고기패티를 확 줄여서 넣은 것일까요?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햄버거 패티하나로 유난떠는 것 같아 보일수 있어 조금 망설였지만 소비자의 이러한 노력 하나하나가 스스로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데 힘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본사에 시정요청 하였습니다.

 

향후 어떻게 개선되는 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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