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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아주 매우 많이 좋아하는 저로써는 최근 이슈가 되는 더치커피맛을 꼭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커피가 따듯한 물에 추출하는것에 반해 더치커피(Dutch Coffee) 는 찬물(Cold brew)로 내리는 커피로 상온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풍미를 유지하는 기간이 긴 반면 제조시간도 길어 고급 커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더치커피원액을 이용해서 라떼만들기

 

 

 

기본적으로 준비한 것은 더치커피 원액과 찬우유 그리고 용량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서 1온스짜리 샷잔을 준비했습니다. 1온스짜리 컵은 예전에 미국에 있을때 스타벅스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떼만들때 용량은 1:5의 비율이라는데 저의 경우 일반라떼도 더블샷을 주로 즐기느라 1:3의 비율로도 만들어보고 1:5의 비율로도 만들어서 맛을 보았습니다. 우유는 저지방 2% 썼구요. 원래 가급적이면 카푸치노만들때 외에는 저지방우유는 안쓰는 편인데 집에있는 우유가 저지방우유밖엔 없었네요..

 

 

 

5온즈 양의 우유를 컵에 담아두고 1온즈의 더치커피원액을 타기 직전의 사진입니다. 1:3의 비율로 만든 라떼는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액이라는데 일반적으로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샷보다는 많이 약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치커피 라떼 그 맛은 어떨까?

 

 

 

완성된 라떼입니다. 솔직히 제 느낌은 그냥 조금 많이 느끼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커피 자체가 고급스럽다고는 하지만 향이 너무 진한것에 반하면 맛은 조금 느끼하고 일반 커피전문점의 샷에 비하여 강도가 많이 약한듯 합니다.

 

솔직히 유행하는 커피라고 하고, 가격도 비싸고 제품의 품질도 좋다라고는 하지만 저처럼 에스프레소 샷을 주로 즐기며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 취향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다만, 커피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너무 진하지않은 커피를 음미하며 드시는 분들에게는 어찌보면 또 하나의 좋은 커피가 생겼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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