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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꿈구는 쥔장의 생각을 공유하는 공간 입니다. 별거 없구요. 그냥 주저리 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루이더뉴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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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맛있는 집을 찾았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강서구 염창동에 위치한 유림이라는 보양식 전문점인데요. 제가 음식점 전문 블로거는 아닌지라 맛에대한 평가는 뭐라 할 수 없지만 제 입맛에는 잘 맛는 그런 맛집인것 같네요.

 

 

 

방송탄다고 다 맛집은 아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솔직히 음식점에 붙어있는 어디어디에 나왔던 집 이런거 별로 신뢰하지는 않지만 이곳은 제가 아는 지인이 소개시켜준 집이라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분위기는 머 그다지 깔끔하거나 그렇진 않은 것 같고 제가 조미료를 썼는지 안썼는지 그런거 구분할 만큼 좋은 혀를 가지고 있지도 않은 관계로 그냥 추천받은 닭도리탕 한그릇 뚝딱 먹어봤습니다.

 

 

음식은 꽤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닭도리탕 한마리가 42,000원이면 적당한 가격인듯 합니다. 네명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은 되구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종업원들의 불친절 입니다. 솔직히 요건 어찌보면 일하시는 분들의 문제가 아니라 주인의 마인드가 문제인거겠죠. 회사 동료중 이곳을 방문했던 직원이 있어 얘기를 나누어 봤더니 역시 불친절함을 느꼈다고 하더군요.

 

장사가 잘되면 원래 쫌 그런가보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물론 바쁘고 힘드신건 아시겠지만 가족처름은 아니더라도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유림에 대한 간단한 후기였구요. 맛집 전문 블로거가 아니다 보니 상세하고 유익한 블로깅은 힘들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번씩들 가볼만한 맛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끝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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